[위례 놀이치료] 우리 아이의 고집, 혹시 '강박'일까요?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토닥토닥마음 작성일26-06-29 18:45 조회8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blog.naver.com/todagmaeum/224330855317 2회 연결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강박사고를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성인은 "혹시 사고가 날까 봐." 라고 설명합니다.하지만 아동은"그냥 해야 돼.""안 하면 이상해.""찜찜해.""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초등 저학년은 자신의 내적 경험을 언어화하는 능력이 아직 충분히 발달하지 않았습니다.가족이 강박에 함께 참여한다이것이 아동 OCD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입니다.예)아이가 "엄마도 같이 손 씻어.""엄마도 확인해.""엄마가 괜찮다고 말해줘."부모가계속 확인해주고계속 안심시켜주고대신 의식을 수행해주면강박은 더 강해집니다.이를가족 수용(Family Accommodation)이라고 합니다.아동 OCD 연구에서는 매우 중요한 치료 대상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